카테고리 : 대표팀

2008/03/23   심판은 맨유를 좋아해~ [2]
2008/01/30   허정무 감독의 눈은 월드컵을 향해? [4]
2007/08/28   기사보다 괜히 발끈... [3]
2007/08/22   축구잡담 [2]
2007/08/08   네덜란드 언론도 핌 사임에 관심이 많군요 [2]
2007/07/30   [축구잡담] 베어벡 사퇴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홍명보 지지 [2]
2007/07/30   [축구잡담] 베어벡 축구전술 슬쩍 보기
2006/06/08   대표팀의 골을 기다리며 [3]
2006/05/27   대한민국-보스니아 관전평 [2]
2006/05/11   AGAIN 2002을 위한 필수조건 세 가지!
2006/04/25   안정환, K리그 복귀? [3]
2006/03/13   대표팀의 딜레마 Part 3. "비장의 한수, 득.점.력." [1]
2006/03/02   위기의 남자 '세올' [2]
2006/02/20   대표팀의 딜레마 Part 2-2. 시간에 쫓기는 대표팀
2006/02/19   대표팀의 딜레마 Part 2-1. 변해버린 김남일
2006/02/17   전지훈련 끝낸 대표팀, 문제는 없는가?
2006/02/17   멕시코 전에 보여진 대표팀의 발전상
2006/02/14   '꾼' 히딩크와 '정통파' 아드보카트 [1]
2006/02/13   한국축구 도약을 위한 잡담
2006/02/12   대표팀의 딜레마 Part 1. '아쉬운 커맨더' 최진철 [2]
2006/02/09   이천수, 박지성을 밀어라!
2006/01/13   윤곽을 드러낸 토고의 세가지 강점과 약점
2006/01/13   토고 VS 기니전 감상
2005/11/15   풀백과 윙백 그리고 한국 대표팀
2005/10/09   대표팀 리옹을 꿈꾸나? [4]
2005/09/30   PD수첩을 보며 어이없던 점 몇가지
2005/09/26   딕 아드보캇, 졸장일까?
2005/09/26   2006 월드컵 그리고 그 이후를 위한 과제
2005/09/26   한국, 어떤 신임감독이 필요한가
2005/09/26   2010 대표팀을 꿈꾸며
2005/09/26   한국축구,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달라
2005/09/26   변화가 필요한 대표팀
2005/09/26   비기기만 해도 이기는 경기 그러나...
2005/09/26   이기라고 친선경기 하는게 아니다!
2005/09/26   대표팀 변화와 패배를 두려워 말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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